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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 전엔 그 많은 계란을 삶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번엔 또 족발을 ^^^ 이번 족발은 큰애들한테 특별 써비스 ? *** 며칠후에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어볼거라곤 까마득히 모르고 있겠지요. 여러분들이 봉사가면 애들이 왁자지껄할텐데.... 그중에서 내가 오지나 않았을까? 두리번거리는 아가들도 많을거에요. 벌써, 애들 못본지, 4달이 되가네요. " 보고싶어요" 그러나, 꾹꾹 참고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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