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한아님은 신입회원님이세요. 별한아님, LAD 님, 봉사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님, 6 분이 동참하셨군요. 아가들에게 제일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것 같아요. 추운데 고생 많으실 거에요. 좋아서 펄펄 뛸 애들을 생각하니 여러분들께 너무 고마워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 아가들과 함께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근데, 이틀후의 봉사가 나를 왜? 이리도 설레이게 하는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