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이 많이 모여서 방금 소장님이 경운기에 싣고 갔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알려드릴게요. 마침, 아가들 변을 실어나르는 삼발이가 깨져서 32,000 원 주고 샀어요. 삼발이도 오래 견뎌내질 못해요. 아래쪽과 위쪽.. 두개인데 바퀴도 여벌로 준비해서 갈아끼우면서 잘 사용하고 있지요. 워낙, 잔돌들이 많아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