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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들의 즐거운 비명 *** 거의 매일 연이어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청양보호소에 신기록을 세워주고 있어요. 2008년 12월 !!!, 정말 싼타 발이 불났어요^^^. 그먼 신골짝까지 ...바쁘다, 바빠 !!!, 하면서..... 아가들은 추위속에서도 연신 함박웃음 꽃을 피우네요. 사랑의 열매가 이처럼 달콤하고 위대한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내일, 또 아가들의 행복한 비명소리가 깊은 산을 울릴거에요. 여러분, 즐겁게 봉사하시고 안전하게 집까지 잘 가세요. 2008년 마지막 봉사, 감사합니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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