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봉사를 회원님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구요 여전히 우리들을 반겨주는 몽이들의 우렁찬 목소리~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아이들 간식은 항상부족한것 같아 늘 미안해요 자주 먹으면 식탐이 없어 질텐테 자주 못주니 항상2%부족한것 같아요 그래도 몽이들과 즐거운 시간보내고와서 행복하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