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물어가는 2008년 12월^^^ 아가들에겐 크리스마스를 앞당겨 주셨고 멋진 봉사였어요. 오동언니, 마마님, 정선언니, LAD님, 별한아님, 솔이맘님 !!!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궂은 일이고 먼길이고 여러분들의 몸은 고단하셨을 거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니면 사람들 냄새조차 맡아볼수없는 외진 곳에서 살아갈수밖에 없는 외로운 아가들에게 벗이 되고자 자원해서 봉사를 해주셨어요.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실, 힘든 청소는 안하셔도 돼요. 그저 , 하룻만이라도 아가들의 따뜻한 친구가 되주시는것 만으로도 아가들은 큰 위로를 받고 즐거울수 있어요.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