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이의 억울한 누명이 벗어졌어요. 쎄리가 코카라서 귀가 취약한데 , 귀에 염증이 생겼고 오래돼서 이렇게 수술까지 했어요. 확실한 진단이 나왔으니, 다시 백설이와 합방해서 친구로 우정을 나누면서 살게 됐어요. 마마님이 다 나을때까지 잘 돌보다 데려온다고 하셨구요. 말못하는 백설이가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했을까요? 귀동이 귀도 가끔씩 신경써야 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