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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님, 도장 안찍은 바람에 오늘, 두번 만나네요. 자주 만날수록 기분 좋아져요. 아가들을 만나고 싶어했는데, 다음에 시간이 맞으면 만나게 되겠지요.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아가들이 요즘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으셔서 다소 안심되셨을 거에요. 유경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여러분들께 아가들이 행복하다는 소식만 전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쎄리땜에 마마님이 고생 많으세요. 병원에 왔다갔다... 또 퇴원해서 약 먹이고 돌보시려면 ^^^고마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