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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간식을 주섬주섬 챙겼습니다. 작은박스 하나정도네요. 제가 만든 간식을 작은 봉지 2개 넣었는데요. 번거로우시겠지만, 도착하면 제일 먼저 아가들 나누어 주세요. 수제간식이라 상할까바 걱정이네요. 날이 춥기는 하지만요.작은거 보내면서 요구사항이 너무 많죠? ^^ 사은품으로 조금씩 받은 간식이라 좋은 간식은 아니에요. 제가 만든 것도 기호성이 좋지는 않구요--;; 그래도 아가들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내일 출근하는대로 후원해야 겠어요. 보안카드가 집에 없네요. 아가들 간식 선물을 챙기고 나니 기분이 좋아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꾸벅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