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jinlin님, 이번에 간식 신청하시느라, 너무 신경 많이 쓰셨어요 새벽부터 잠도 설치시고 교회에 가서도 신청 받느지 확인하시느라고 ^^^ , 애들에게 맛난 간식 좀 더 먹여보려고 많이 보내셨어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이번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드디어 며칠안에 그 간식이 오네요 이번에 정말 감동많이 했어요 너무 고마워서 마음이 찡했어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