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남들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있는데 병원에서 암과 마지막 사투를 하시고있는 분 병문안을 갔어요 인생은 이런 것이구나 ! 소외된 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 마음이 많이 아픈 사람들, 보호소 아가들, ^^^ 사랑을 많이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인생은 지나보면 너무 짧아요 한여름 밤 꿈처럼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