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하루종일, 마마님이 운전하게 됐어요. 집에서 천안 외곽, 다시 보호소로 그리고 서울, 그다음에 집으로 ^^^. 정말, 아가들을 위한 일이지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운전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마마님, 늦더라도 집에 도착하시면 나한테 전화주세요 *** 그래야, 편하게 잘수있을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