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날, 개폐기쪽 비닐이 약간 모자라서 정산에 나왔는데 마침 여러분들의 후원품도 도착해 있어서 잘 됐어요. 소장님이 장갑을 못찾아서 급한대로 목장갑 두개를 겹쳐 꼈는데도 손이 시려워서 죽는줄 알았대요. 경운기에서 손을 뗄수없으니, 참아야 했겠지요. 그래도 여러분들의 사랑의 선물들을 싣고 가는 소장님은 마냥 즐겁기만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