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카페 안 들어온 사이~ 마로포포님의 세탁기 선물이라~~ 너무 감사드려요~ ^^ 세탁기 호수를 쥐들이 갈아먹고.. 갈아먹고.. 이제는 수리도 안되서 이제는 세탁물이 애들 다니는 흙바닥에 흘러서 중고세탁기를 알아보려했었거든요.. 어제도 애들이 그 추운날.. 그 진흙밭에서 머드팩(?)을 하고 있드라구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