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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또 쎄리와 병원에 갔다오셨고 얼마나 피곤하세요? 어제 보호소는 엉망진창이었어요. 쥐가 땅속에 묻은 세탁기 호스를 물어띁어서 땅으로 물이 새나왔고 간밤에 얼어붙은 수도관을 녹이고 고치느라... 정신없었어요. 그런 와중에 소장님이 천안에 갔다면 보호소는 어떻게 됐겠어요 ??? 마마님의 희생덕분에 소장님은 그런 일들을 다할수 있었고 일이 밀리지 않았어요. 마마님, 푹 쉬세요. 그런 위험한 길을 운전하셨는데... 누가 그런 일을 해줄수 있겠어요??? 모험이었어요.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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