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보호소에서 통화가 잘 안되기땜에 택배아저씨와 전화연결이 어려워요. 어제 그 기사분도 소장님이 위치를 전화로 설명했는데도 찾아 오는데 힘들었대요. 그곳에선 핸폰에 상대방 번호만 뜨거든요. 그러면 그걸 보고 소장님이 전화를 거는거에요. 기사님들이 정산에 각 택배 대리점에 맡겨요. 세탁기는 직접 받아야 해서 내가 중간에 연결했지만, 보통, 다 알아서 맡긴답니다. 그곳에선, 청양보호소를 다 알고있어요. 소장님이 찾으러 올때까지 잘 보관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7
  • 답글 그렇군요. 답변 고맙습니다.. 작성자 마로포포 작성시간 08.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