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날이에요. 만년소녀님과 뭉다리님^^^, 카페(?) 운영진분들, 오늘 보호소에 가실거에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쁜 일이 년말에 있게될줄 몰랐어요. 2008, 12월을 멋지게 마감해주는 행운의 날 ^^^. 소장님과 아가들이 아주 반갑게 맞이해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