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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언니한테 전화를 하고 싶었는데 하트 소식 알려주시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트가 약,밥 잘먹는다니 마음이 놓여요. 부디, 끝까지 치료 잘받고 완쾌되기만을 바랍니다. 오동언니 품에 안겼으니 얼마나 자상하게 잘 돌보시겠어요 ^^^. 완치되서 럭셔리 하트를 볼수있을텐데, 그동안 오동언니 수고가 많으실 거에요. 고마워요. 하트를 외롭게 기다리고있는 친구와 즐겁게 지내려면 치료 잘받고 꿋꿋하게 잘 견디면 돼요. 제발, 무탈하기만을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