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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안좋은데 내일부턴 며칠간 강추위가 올거래요. 그동안 모여진 여러분들의 사랑 *** 한가득 싣고 아가들 곁으로 갔어요. 그 산골짝에 꿀단지가 있는지... 소장님은 아가들이 기다리고있는 집으로 경운기를 재촉하네요. 년말이라서 아직 후원품이 도착하지 않은것도 있는데 2009년 1월 2일쯤에나 정산에 나갈 예정이에요. 내일, 후원품내역에 안올라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안전하게 보관되까요. 젤라몸종님께 내일 쪽지 보낼게요. 내용이 약간 안맞는것 같아서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