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리, 하트 *** 비록 치료중이지만 보호소에서 누려보지 못한 호강을 누리고 있어서 감사해요. 오동언니와 나란히 베개를 베고 자는 하트는 이 행복이 꿈이 아니길 바라고 있겠죠. 하트는 오동언니를 잘 따르고 사랑을 많이 받고 행복해 보여요. 하트에겐 다시올수없는 멋진 추억이 될거구 가끔씩 소식 올려줘서 고마워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