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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들에게 너무도 소중한 여러분 !!! 오늘,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 떡국 맛있게 드세요. 일년내내, 여러분들께 행운이 따르고 소망이 다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전, 오늘 자정예배드리고 새해 첫시간은 교회에서 보낼거에요.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건강하시고 가정이 편안하시갈 바라면서 기도드리는 거에요. 이것만은 약속할수있어요. 새해, 청양보호소와 여러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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