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듀 !!! , 2008 " 새해가 몇시간 안남았네요. 해돋이 보시면서 소망도 빌어보고 새희망으로 새마음으로 시작합시다. 핸폰 두고 잠시 집을 비운사이에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 왜, 했을까? "......... 아가들도 해돋이 보면서 새희망으로 행복하게 새해를 맞이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