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새해 ,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면서 여러분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지길 바라고 일년내내 평안함과 행운이 함께 할거라고 믿어요. 너무 추워서 보호소는 얼음이 두껍게 얼었지만 낮부터 날씨가 풀린다니까 아가들이 옹크린 몸을 펴고 녹일수 있겠네요. 소장님도 오늘쯤 후원품 찾으러 나갈거에요. 그동안 보호소가 얼어붙어서 꼼짝 못했지요. 새해, 첫출근하시는 여러분, 희밍찬 하루 잘 보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