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사이에 새해로 바꼈네요. 경운기가 새해 첫 후원품 실으려고 정산에 나왔어요. 새해 첫 선물들을 싣고 갑니다. 보호소는 그동안 많이 추워서 더 힘들었어요. 쭌이엄마님 후원품이 아직 안왔네요. 쪽지 보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