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에 후원품 다 찾아갖고 가서 오늘, 안나오려고 했는데 비닐, 엑셀파이프 한마끼, 수도꼭지, 부탄가스땜에 날씨도 스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정산에 나갔어요. 마침, 후원품이 하나 도착해있어서 찾아서 갔어요. 애들이 윗견사 개폐기쪽 밑 비닐을 뜯어서 30 m 짜리 비닐을 샀네요. 재료값도 많이 올랐어요. 그래도, 아직 겨울은 먼데 아가들이 추우면 안되니까요. 비닐이 참 많이 필요해요. 수시로 사는데도 많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