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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안춥게 완벽하게 무장하고 경운기를 탔는데도 몸이 춥고 으슬으슬하다는 말을 듣고 어디 몸살이 났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방금 전화가 왔어요. 요즘 날씨가 햇볕이 안나고 약간 흐리쟎아요? 차라리 추워도 낮에 해가 비쳐야 일하기도 좋은데... 다행히 아픈건 아니고 어젠 정말 몸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오늘은 목소리가 낭랑하네요. 어제 산 엑셀파이프를 연결하느라고 늦게 전화를 했어요. 내가 이렇답니다. 혹시라도 소장님이 아플가봐 .... 애들은 여전히 밥 잘먹고 잘 지내고 있구요.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야 할텐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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