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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가 집으로 왔군요. 일단 경과가 좋다니까 안심이 돼요. 하트는 보호소에서 오래 살고있는데 첨에 왔을때부터 성격이 좋고 사람 잘따르고 정을 많이 느끼는 예쁜 애였는데 어느날, 친구들한테 왕따당해서 그애와 친한 친구와 함께 그칸에서 빼서 개울 건너 새로 만든 집으로 옮겼어요. 오동언니와 의사 선생님께서 나이 많은 하트를 특별히 잘 배려해주셔서 고맙고 마음이 놓여요. 꼭 치료 잘 받고 나을거에요. 가끔씩 소식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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