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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호소는 추운것 말곤 편안해요. 사실, 청양보호소에 양식만 있다면 늘 편안하고 조용하지요. 현장에서 늘 수고하시는 소장님도 일은 힘들겠지만 애들 양식이 있어서 마음이 제일 편안하구요. 이런 평화가 1월 내내 계속되길 바라구요. 정말, 새해 첫달 만큼은 여러분들께 손 벌리고 싶지않아요. 꾸준히 평상시처럼 후원해 주시면 별탈없이 잘 지낼것 같아요. 그래도, 이달 말일까지 안심을 할수 없는것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호응을 해주시느냐에 달렸어요. 요즘은 청양보호소가 조용하고 평온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