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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카페가 2003년 1월 17일에 개설되서 오늘까지 오랜시간 여러분들과 함께 끈끈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 있어요. 소중한 회원님들이 1000 분을 넘었으니까 자축하고 싶어요. 그동안 죄송하지만 몇번씩 회원님들을 정리했는데 아마 정리 안했다면 수천분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셈이에요.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 제집처럼 드나드시는 분들, 또 가끔씩이라도 들리시는 분들.... 모두 아가들에겐 소중한 분들이세요. 다만, 회원님들이 많이지는만큼 아가들에게 희망을 주시길 바랍니다. 이분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을 주신다면 아가들에겐 얼마나 든든한 배후가 되겠어요? 청양카페 회원님, 우리끼리 자축하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