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춥네요. 주말엔 더 추울거에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늘, 청양땜에 걱정을 안할수 없어요. 물론 잘 지내겠지만 따뜻한 집에서 지내는 나는 지난 겨울 청양 보호소에서 직접 아가들과 함께 살아봐서 더 마음이 쓰이네요. 마마님이 바쁜 일 끝내고 오랫만에 들어오자마자 봉사공지를 올려주셨군요. 2월에 춥겠지만 여러분들이 시간되시면 보호소에 와주시면 고맙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