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낼테지만 그래도 전화를 기다렸는데 방금 전화왔어요. 보호소가 바람이 많이 불고 너무 많이 추운데 궁굼해 할가봐 대문밖으로 나와서 일부러 전화했어요. 역시 물땜에 수고 많았구요. 얼음 다 녹이고 물 다 갈아주고 밥줬는데 5시경이면 밖에 엑셀 수도관이 또 얼어붙는다는군요. 후원금과 후원품은 깜깜인가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