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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 새각오로 1월을 맞이했는데 구정땜에 자주 달력을 보게되네요.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또 주말이 가까워지고 구정이 기다려져서 그런건 아니고 아가들 걱정에 손에 땀이 납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요즘 보호소와 여러분들 사이에선 소리가 안나고 조용하지요. 계속되는 한파에 아가들이 몸을 녹일 겨를도없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잘 아실거에요. 고향가시기 전에 아가들에게 사료 한포씩 보내주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