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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막바지 추위 고비라고 하네요. 앞으론 이렇게 큰 추위가 없기를 바래요. 아니, 추워도 며칠만 춥고 낮엔 영상으로 날씨가 풀리면 그래도 아가들은 살만해요. 달력보는 습관은 여전해서 오늘은 벌써 15일이에요. 그리운 고향으로 가실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여러분들 마음은 들떠서 구정이 기다려지시겠지만 청양 아가들은 사료 걱정에 휘말려 있어요. 잘 해결돼서 여러분들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에 다녀오시면 서로서로 마음도 놓이고 좋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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