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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조금씩 날씨가 풀리고 있으니까 그나마 마음이 한결 가볍군요. 그동안 청양땜에 얼마나 속을 태웠는지.... 낮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면 제일 먼저 웅크렸던 애들 몸이 따뜻한 햇살에 녹을것 같아요. 밤사이엔 춥더라도 낮엔 이렇게 몸이 녹아야 아가들 건강에도 이상이 없어요. 여러분들의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들도 조금씩 녹아내리고 아가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세요 !!! 그동안 날씨는 추웠고 여러분들의 격려의 글들도 흔적이 없어서 많이 쓸쓸했어요. 카페 분위기가 많이 다운됐지요. 여러분, 힘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