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사료보내셨다는 회원님과 간식 후원에 동참하신 데이지님, 감사합니다. 청양엔 눈이 조금 내리고 있어요. 살짝 전화하러 나오다 아가들한테 들켜서 주루루 다 따라나오는 바람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끊었어요. 오늘 청양에 눈예보가 있어서 명희님이 주문하신 사료를 내일 오라고 했어요. 후원품 보내신 분들은 소장님이 월요일에 찾으러 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