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포포님, 연수님 ^^^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달이 지나면 혹한은 좀 풀리지않을까 하는 마음인데 사료를 생각하면 날자가 더디가기를 바라고 아가들 건강을 생각하면 빨리빨리 이 겨울이 지나갔으면해요. 후원품 받는대로 확인해드릴게요. 후원금은 월요일에 내역에 올리겠어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