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 이란 소속감이 참 좋군요. 아가들을 중심으로 서로서로 만나진 못했어도 이렇게 어려울때 용기를 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지친 심신이 힘을 얻고있어요. 청양 아가들은 목에 가시와 같다고나 할가요^^^ 가시를 뺄수도 없고 삼킬수도 없는.... 후원금과 후원품은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봐야 알수있어요. 정산에 농협이 있어서요. 월요일, 부푼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싣고 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