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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조금씩 풀리네요. 구정도 얼마 안남았고 구정새고 나면 봉사날이네요. 유경님, 보호소에 와보고 싶어하셨는데 아가들 빨리 보고싶으실 거에요. 실제로 보면, 애들이 워낙 많아서 약간 충격일지 몰라요. 보호소에 와서 아가들을 직접 보고나면 아마 마음이 착찹하실 거에요.보호소 첫방문, 아가들과의 첫만남,^^^ 유익하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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