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실거에요. 봉사는 역시 회원님들이 북쩍거려야 더 재미있고 아가들도 좋아할 거에요. 늘, 사람 손을 애타하는 애들이라서 봉사때가 아니면 자기네들 떠드는 소리만 쩡쩡하게 울리지요. 구정, 봉사날도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기대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