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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바람은 약간 불었지만 날씨는 참 좋았어요. 모처럼 경운기에 기름넣고 시동을 걸어 정산에 나갔어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많이 당도해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후원품들은 내일 내역에 올리겠어요. 구정때 혹시나 , 여러분들이 훌쩍 떠나실가봐 여러분들의 옷소매를 붙잡았는데 후원품과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양보호소가 이달을 완전하게 잘 넘어가려면 아직 많이 부족해요. 이달 말일까지 여러분들의 정성을 보내주세요. 받기만하는 아가들이지만 아가들이 열심히 살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린 힘이 나고 함께 행복을 느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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