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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말일 밤 12시에 소장님은 청양보호소 땅사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대요. 지금은 우리 아가들이 뿌리를 내리지못하고 세들어 살고있는데 .... 소장님과 저의 소원이고 여러분들의 희망이기도 할거에요. 반드시 꿈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물론,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날, 그 꿈이 이루어질수도 있을거에요. 우리,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고 말했어요. 청양보호소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해서 오직 노력하고 또 노력할 뿐이에요. 소장님과 내가 머릿속에 아가들 땅을 목표삼아 그리고 있는한 절대 포기란 없어요. 분명한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고 간절하게 소망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9
  • 답글 리니님, 꼭 당첨되길 빌게요. 틀림없이 아가들 소원을 들어주실 분이에요. 둘째 아가 이름 찜했네요. 리니님, 무조건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제가 가끔 로또 살때마다 비는 소원이예요 ㅅ.ㅅ: 제가 되면 바로 쏩니다 ㅅ.ㅅ: 제 번호 뽑은 아이가 우리 둘째 강쥐거든요 ㅋㅋ 대신 이름에 우리 둘째 이름 넣어주셔야 되요 ㅅ.ㅅ 작성자 리니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우리 모두, 그 소망이 반드시 이루어질것을 믿고 열심히 살아요 *** 소장님이 그동안 아가들을 데리고 이사를 몇번해봐서 더더욱 그걸 열망하나봐요. 이젠, 아가들도 너무 많아서 우리 땅을 갖기전엔 이사하지 않을거에요. 또 소장님이 나이 한살 더 많아져서 간절하게 바라고 있지요. 난, 무조건 걱정하지말라고 잘 될거라고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9
  • 답글 그 소망이 꼭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작성자 마로포포 작성시간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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