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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들의 후원내역을 올리느라, 자판을 두드리는데 팔이 약간 아팠어요. 그정도로 후원품들이 많이 왔어요. 정말 행복합니다. 아가들이 구정에 외롭지않게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소장님도 이런 맛에 힘을 내고 잘 지내고 있나봐요. 청양보호소가 금방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훈훈해 졌네요. 사랑이 닿기만하면 금방 아가들을 웃을수있게 만들어요. 명절때 추워도 전날의 추위보단 덜 힘들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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