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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넘치게 주시면서 함께 기뻐하는 유경님을 보는 내 마음은 더 즐거워요. 청양 아가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늘 씩씩하고 무엇보다 기죽지않고 팔팔한 것은 소장님의 보살핌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따뜻한 뒷받침이 있기때문이지요. 우리들과 아가들 모두를 위해서 빨리 경기가 좋아지고 활력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 굴똑 같구요. 이런 일을 오래하다 보니 배짱이 두둑하다고 생각하지만 때론 앞이 깜깜하고 두려울 때도 있어요. 순간 여러분들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늘 아가들 곁에 그렇게 계셨어요. 소장님과 여러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저에겐 더 큰 행복이에요. " 화 이 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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