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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에 정산 나갔을때 , 오동언니한테 구충약 보내면 갈아서 봉사날에 갖고 온다고 꼭 부치라고 말했는데 깜빡했어요. 아니, 곧 구정연휴가 오는데 깜빡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구정연휴는 생각않고 구정은 다음주 월요일 이라고 하네요. 구정에 관심도 없고 미처 연휴를 생각못했나봐요. 내가 답답하다고 하니까 그냥 웃더군요. 다음번에 나올땐 잊지말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이번주에 정산에 한번 더 나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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