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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는거없이 바빴네요. 소장님과 잠깐 통화했는데 세탁기 잘 쓰고있다는 말을 또 하더군요. 쥐못들어가게 잘 설치했고 마로포포님이 보내신 새 세탁기는 소장님 옷과 깨끗한 빨래를 돌리고 예전 것은 고쳐서 그것도 사용하고 있대요. 세탁기 두개로 돌리니까 빨래가 쉽고 아주 대만족*** . 세탁기를 돌릴때마다 감사한 마음 가득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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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탁기가 씩씩하게 잘돌아가고 있고, 보호소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니 제마음도 기쁩니다^^ 2008년을 마무리하면서 한가지 잘한일한가지가 '세탁기선물'이네요. <이불과 소소한것 챙겨좋은것을 아직도 보호소에 못보내고 있어요ㅠㅠ.>설지나고 보내야겠네요..코리아펫간식신청한것 저도 확인해보니 배송했다합니다 작성자 마로포포 작성시간 0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