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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도 추운데 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버려지고,잃어버려 지는건지.... 정말 속이 상합니다. 다 보듬아 줄 수도 없고, 그냥 마음만 아프네요. 유기견 보호중에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정말 외면하고 싶네요. 그에 비하면 청양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한지요. 소장님이 항상 같이 계시고,여러분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걱정을 하니까요. 아가들을 버리는 사람들떄문에 정말 화가 납니다. 다른 곳에 입양 보내던가, 아니면 차라리 안락사 시키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추운 겨울에 길거리를 헤메고 배고프고 말못하는 아가들이 얼마나 힘들까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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