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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추운날 잃어버린 아가들을 애타게 찾는 모습 보면 마음 아프고 또 일부러 버리는 몰지각한 사람들땜에 화나고 속상해요.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같아요. 버리면 , 사람한테 보호받고 살던 애들이 어쩌란말인지.... 길을 가다보면 눈에 띄는 애들도 많치만 안타까울 뿐이지요. 그렇게 책임 못질바에야, 안락사 해주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런 애들땜에 남모르게 눈물이나 흘릴뿐, 대책이 없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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