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서 전화왔는데 애들이 주루루 쫒아나와서 긴말 못했어요. 눈은 많이 왔는데 해가 드는쪽은 녹고있고 대문밖엔 눈이 그냥 있대요. 그러나 날씨가 계속 따뜻해 진다니까 대문밖 길도 녹을거에요. 애들 떠드는 소리로 봐서 그동안 잘 지낸것같고 내일, 소장님이 정산에 나간답니다. 대문밖은 아직 눈이 많이 쌓였지만 다행히 녹고있어서 내일 경운기가 나갈 정도는 되나봐요. 후원품들은 내일 찾아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