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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눈물님, 연휴 잘 보내셨어요? 연휴 끝에 아가들에게 기쁜 선물 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단 며칠동안 이었지만 청양보호소 생각을 안하니까 홀가분하고 살것 같았어요. 오늘부터 아가들과 소장님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사실, 소장님이 아가들 곁에 있어서 연휴동안 안심하고 보호소 걱정을 안할수 있었어요. ..님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아가들에게 소중한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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