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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구에 사시는 아주머니께서 가래떡 뽑은것을 소장님한테 좀 드려서 떡국대신 맛있게 잘 먹었대요. 나누어주시는 그분께 고맙지요. 그동안 눈도 많이 왔고 추웠지만 아가들은 소장님 보호아래 잘 지내고 있어요. 소장님이 그만큼 정성으로 돌봐주시는데 그정도 추위는 잘 견디고 있어요. 이번에 이중으로 비닐을 막아줬고 전기장판, 전열기도 틀어줬고 이불도 다 깔려있어서 잘 지내고있는것 같아요. 오늘, 아직 도착안된 후원품들은 다음주 월요일에 찾아올거에요. 내일 내역에 안올라와도 걱정하지 마시고 며칠 더 기다려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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